리더스피부과 청담도산대로점 노낙경 원장
‘2026 대한피부항노화학회 제13회 동계학술대회’ 좌장 및 교육강연




천천히 나이 드는 ‘슬로우 에이징(저속노화)’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피부 항노화 시술 분야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도래했다. 즉,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추세에 맞춰 인위적인 변화보다는 본연의 자연스러운 개선을 목표로 하는 시술 전략이 의료 현장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임상 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지난 2026년 1월 25일(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는 피부과 전문의들이 모여 ‘2026 대한피부항노화학회 제13회 동계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리더스피부과 청담도산대로점 노낙경 원장은 주요 세션의 좌장 및 교육강연을 맡아 객관적인 근거에 기반한 학술적 견해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노낙경 원장은 ‘ECM As a Dynamic Regulator of Skin Biology’ 세션과 ‘피부 겉부터 속까지, 층별 EBD 항노화 전략' 세션의 좌장으로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이끌었다. 세포외기질(ECM)의 생물학적 역할 규명과 피부 층별로 세분화된 에너지 기반 기기(EBD)의 활용은 최근 항노화 시술에서 핵심적으로 고려되는 요소인 만큼, 해당 세션들은 참석한 임상의들의 높은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진행된 교육강연에서 노 원장은 피부 내 환경 개선과 안전한 시술을 위한 기초 지식을 체계적으로 다루었다. ‘글리세롤의 스킨부스팅 효과와 그 기전: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를 중심으로’ 강연에서는 글리세롤 성분이 피부 수분 유지 및 환경 개선에 작용하는 객관적인 원리를 설명하고, 이를 실제 임상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했다.
또한, ‘Anatomical Face Painting 모델로 이해하는 필러의 기초’ 강연을 통해 시술 시 해부학적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함을 거듭 강조했다. 얼굴의 복잡한 해부학적 구조를 직관적인 페인팅 모델을 통해 설명함으로써,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보다 정교한 시술 계획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필수 지식을 전달했다.
나아가 노낙경 원장은 ‘어차피 물어줄 거라면: 환불 피해 최소화하기’ 강연을 통해 학술적 지식뿐만 아니라 실제 의료기관 운영에 필요한 환자와의 원활한 소통 및 불만 사항 대처 방안을 제시하며, 병원 운영 관리 측면에서의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했다.

[리더스피부과 청담도산대로점 노낙경 원장]
· ECM As a Dynamic Regulator of Skin Biology 좌장
· 글리세롤의 스킨부스팅 효과와 그 기전: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를 중심으로 강연
· 피부 겉부터 속까지, 층별 EBD 항노화 전략 좌장
· 어차피 물어줄 거라면: 환불 피해 최소화하기 강연
· Anatomical Face Painting 모델로 이해하는 필러의 기초 강연

전 지점 피부과 전문의로 구성된 리더스피부과는 국내외 유수의 학회와 세미나 등에서 강연을 통해 의료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과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