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피부과 판교점, 나에게 딱 맞는 스킨핏팅 '세르프(XERF)' 리프팅 도입!
나이가 들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이를 관리하고자 하는 욕구는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특히 최근의 안티에이징 트렌드는 무조건 강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보다, 개인의 피부 특성과 상태에 맞춰 '통증은 줄이고 효과는 높이는' 정교한 시술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분당구에 위치한 리더스피부과 판교점은 듀얼 고주파 리프팅 장비인 '세르프(XERF)'를 도입했다고 1월 23일 밝혔다.
◇ 두 가지 주파수의 결합: 6.78MHz & 2MHz
◇ '깊이'와 '강도' 조절...개인별 피부 두께에 맞춘 3단계 깊이 조절(Depth Control)
사람마다 피부의 두께, 지방의 양, 노화의 진행 속도는 천차만별이다. 따라서 획일화된 시술보다는 개인의 특성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시술이 중요하다.
세르프는 에너지가 침투하는 깊이를 쉘로우(Shallow), 미들(Middle), 딥(Deep)의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이는 의료진이 환자의 부위별 피부 두께를 고려해 타깃 층을 정확히 설정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시술의 정밀도를 높인다.
또한, 에너지 강도 역시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세밀하게 조절 가능하다. 통증에 예민한 환자부터 강한 자극을 원하는 환자까지,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통증을 조절할 수 있어 시술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 더 커진 팁(시술 면적)으로 더 깊고, 더 넓게!
기존 리프팅 장비 대비 넓어진 팁(Tip) 면적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 팁이 넓어지면 고주파 에너지를 더 넓은 면적에 고르게 분산시킬 수 있다. 이는 특정 부위에 열이 과도하게 집중되는 현상을 방지하여 화상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줄이는 동시에, 시술 시간을 단축하고 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리더스피부과 판교점 김수홍 원장은 "리프팅 시술의 핵심은 단순히 장비의 성능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 개개인의 얼굴 윤곽과 피부 타입에 맞춰 에너지를 얼마나 정교하게 전달하느냐에 달려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수홍 원장은 "세르프는 깊이와 강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환자가 느끼는 통증 부담을 덜면서도 탄력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장비"라며,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