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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원장, 리더스피부과 삼성중앙점 6월 4일 개원, 피부 고민별 맞춤 치료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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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피부과 네트워크가 12번째 지점인 삼성중앙점을 삼성중앙역 인근에 새롭게 오픈하고 6월 4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원한 삼상중앙점은 리더스피부과 명동점에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온 피부과 전문의 김영재 원장이 상담부터 시술까지 직접 진료에 나서며 전문성 높은 환자 중심 진료를 선보인다.


삼성중앙점은 울쎄라, 써마지, 티타늄 리프팅을 포함한 안티에이징 시술뿐만 아니라 정밀 피부 진단을 기반으로 한 기미, 잡티 등의 색소질환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여드름, 모공, 흉터 치료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하여 환자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나아가 리더스피부과 네트워크의 진료 철학을 반영한 체계적인 진료 환경과 프로세스를 구축해 환자의 피부 상태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리더스피부과 삼성중앙점 김영재 대표원장은 “환자에게 꼭 필요한 치료만을 정직하게 제공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안티에이징부터 피부 질환까지 섬세하고 효과적인 맞춤 치료를 제공하여 지역 내 피부 주치의로서 진료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원장은 “피부는 개인마다 특성과 상태가 모두 다르기에 만족스러운 진료를 위해서는 피부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개인별 맞춤형 진료와 시술을 제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진료만 제안하며, 환자 한 분 한 분의 피부 고민에 세심하게 다가가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리더스피부과 삼성중앙점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469 S-타워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삼성중앙역, 선정릉역, 봉은사역과 인접해 있다. 이에 따라 역 근처 피부과를 찾는 삼성동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직장인들의 병원 방문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 Adviser: 리더스피부과 삼성중앙점 김영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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