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스피부과 압구정점 윤성재 원장이 실루엣소프트 혁신 자문 그룹인 Innovation Council of Silhouette Soft(ICS) 위원으로 선정돼 ‘TL Code’ 개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ICS는 실루엣소프트의 임상 적용 방향과 시술 프로토콜을 고도화하기 위해 미용 의료진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미용성형 의료진의 해부학적 이해와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리프팅 접근법과 시술 설계 방향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윤성재 원장의 ICS 위원 선정은 장기간 임상 경험이 프로토콜 설계 과정에 반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윤성재 원장은 “최근 리프팅 시술의 핵심은 ‘얼마나 당기느냐’보다 ‘조직을 어떻게 재배치하느냐’에 있다”며 “TL code는 실제 임상에서 축적된 지방층 이동과 해부학적 이해를 프로토콜로 구조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TL code는 실루엣소프트를 기반으로 처진 얼굴 지방 조직을 해부학적 구조에 맞게 재배치해 균형을 회복하는 리프팅 접근법이다. 기존의 고정형 리프팅 개념에서 벗어나, 개인의 얼굴형과 지방 조직 상태에 따라 보다 유연한 설계를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의료진 사이에서는 TL code로 불리며, 소비자에게는 얼굴 윤곽의 균형을 회복하는 ‘밸런스 리프팅’ 개념으로 적용되고 있다.
실루엣소프트는 PLLA+PLGA 소재의 리프팅 실로, 특허 받은 360도 콘 구조를 통해 처진 지방층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재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술 직후의 물리적 리프팅 효과와 함께 체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여 유지기간이 1년 6개월 이상 나타나며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탄력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TL code의 핵심 장치로 활용되고 있다.
싱클레어코리아 관계자는 “윤성재 원장의 ICS 위원 참여는 TL code가 특정 시술 기법에 국한된 접근이 아니라, 임상 원리와 구조를 중심으로 정리된 한국형 맞춤 프로토콜임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진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리프팅 설계 방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Adviser: 리더스피부과 압구정점 윤성재 원장
· Source: 메디소비자뉴스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