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피부과 : 남성탈모vs여성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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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겐성 탈모증으로 남성의 경우는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진행됩니다.
 
① 앞 이마 양끝에서 탈모가 시작되는 M자형 타입
② 앞 이마 헤어라인 전체가 점점 위로 올라가 이마가 넓어지는 타입
정수리 쪽부터 탈모가 시작되는 타입
 
남성형 탈모가장 전형적인 유형탈모가 계속 진행되면서 이마 헤어라인이 뒤로 밀리고, 정수리 부위 탈모와 연결이 되어 결국 옆머리와 뒷머리 일부만 남고 탈모가 되는 것입니다.
 
20대~30대 초반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빠른 경우엔 10대, 20대에 증상이 시작되어 빠르게 탈모가 진행되어 본인의 나이에 비해 더 늙어보이고 후에 심한 대머리가 됩니다. 40대에 발생할 경우에는 탈모가 진행된다 하더라도 대머리까지 되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형 탈모의 특징이마 헤어라인은 유지되면서 정수리 부위 모발이 가늘어지고 밀도가 감소합니다. 이 때 두피가 하얗게 비쳐 보이는 모습을 크리스마스 트리 패턴으로 보인다고도 합니다.
 
여성은 남성 호르몬보다 여성 호르몬이 많아 남성처럼 이마가 넓어지면서 완전 대머리로 진행되지는 않지만 남성의 경우에는 옆머리와 뒷머리는 제법 유지되는데 반해 여성형 탈모는 두피 전반에 걸쳐 모발 가늘어짐이 뚜렷하게 보인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주로 20대 전후와 40대 이후에 가장 많이 발병하는데 폐경기 이후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면서 급격히 악화됩니다. 대부분 호르몬은 정상이나 드물게 낭종형 여드름이나 비정상적인 월경, 다모증을 동반하는 경우 호르몬 이상을 의심하여 검사가 필요합니다.
 
 
 
 
모발이 나오는 모낭은 생장기, 퇴행기, 휴지기를 거쳐서 자연스럽게 탈모되고 다시 모발이 생겨나는 과정을 겪습니다. 따라서 휴지기를 거쳐 탈모가 되는 과정은 인체의 필요한 과정 중에 하나입니다. 정상적인 경우는 전체 모낭의 약 5~10% 정도가 휴지기 모낭입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에서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전체 모발의 20~30%로 증가하여 전반적인 탈모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걸 휴지기 탈모라고 합니다. 여성형 탈모의 경우는 모발이 가늘어지는 반면 휴지기 탈모는 모발이 가늘어지지는 않으며 두피 전체에서 골고루 휴지기 모발이 빠져 머리 전체의 숱이 줄어듭니다.
 
 
탈모 양상은 다르지만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나타나며, 리더스 피부과와 강북삼성병원의 조사에 따르면 남성보다 여성이 오히려 더 많고, 여성 중에서도 50대(39명), 20대(33명)가 특히 많았습니다. 탈모 증상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데 여름과 초가을에 가장 심한 편입니다.
 
휴지기 탈모는 원인이 되는 자극이 없어지면 특별한 치료 없이도 정상적인 모발로 회복되기도 하는데, 산후 휴지기 탈모가 그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자극으로 만성이 되게 되면 휴지기 탈모가 되기 때문에 원인을 정확히 이해하고 지속되는 원인 자극을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경이 1~5cm 정도의 경계가 뚜렷한 원형 부위에서만 탈모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원형 탈모라고 합니다. 자가면역질환으로 분류되며 특히 갑상선과 관련된 질환에서 빈도가 높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원형 탈모의 60%를 20~30대가 차지하는 것으로 보아 입시나 사회생활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사회 참여가 활발해진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스트레스에 취약하여 원형 탈모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원형 탈모는 연고나 주사를 통해서 충분히 치료 가능하므로 크게 우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흉터 자리에 생긴 탈모를 반흔성 탈모라고 하는데 반흔성 탈모는 모발이 다시 자라게 하는 치료가 힘듭니다. 대부분 모발의 모낭 자체가 파괴된 경우라 그렇습니다. 따라서 반흔성 탈모는 모낭까지 함께 이식하는 모발이식을 통해 치료합니다.
 
 
 
 
국민건강보험의 자료에 의하면 탈모 환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남성에 비해 여성의 증가폭이 훨씬 큽니다. 남성, 여성 모두 유전 및 남성 호르몬이 중요한 원인인데 여성의 증가폭이 크다는 건 다른 요인들이 탈모에 관여하리란 걸 말해줍니다.
 
최근엔 사회 참여를 활발히 하는 여성의 인구가 증가하면서 생긴 스트레스가 주된 요인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외모에 관심이 많은 여성에게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가 탈모를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어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탈모 환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 다이어트나 파마, 염색과 같이 탈모를 유발시킬 수 있는 간접적인 요인들에 노출도 쉬워 이러한 추세를 반영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탈모의 시기 또한 점점 낮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남성의 경우 30대가 가장 많지만 그 다음 많은 연령대가 20대이며, 여성의 경우도 50대에 이어 20대가 많습니다. 이는 서구화된 식생활 문제도 있지만 입시나 취업 및 사회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가장 크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예전에 비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걸 반증하는 결과라 하겠습니다. 만병의 근원이라고 불리는 스트레스는 탈모에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따라서 탈모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심리적인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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