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피부과 : 얼마나 빠져야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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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경우라 하더라도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하루 50~100개 정도의 탈모가 일어납니다. 단지 본인이 이를 의식하지 못하고 자연스레 빠지기 때문에 잘 모를 뿐입니다. 이는 모발이 주기적으로 생장기, 퇴행기, 휴지기를 반복하면서 빠지는 것이기 때문이므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루 100개 이상의 탈모가 일어나게 되면 본인도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고 느끼며 탈모를 의심하게 됩니다. 그러나 휴지기 때의 탈모가 일시적으로 늘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하루에 100개 이상씩 꾸준히 빠져야 탈모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탈모가 의심된다 하더라도 대부분의 경우, 신경을 쓰긴해도 별다른 대처를 하지 않는 게 보통입니다. 그러나 탈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에서 치료하는 것보다는 진행되는 초기에 치료하는 게 치료 기간도 단축되고 훨씬 효과적이므로 자가 진단을 통해 탈모라고 판단되면 전문적인 진단을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우선 친가나 외가 중에 대머리가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남성의 경우, 현재는 다양한 수의 유전자 이상 및 변이가 영향을 미치는 다유전자 형식의 유전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여성의 경우는 남성보다 유전과의 상관관계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여성에서 탈모증이 나타나려면 남성보다 좀더 강한 유전자의 영향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신의 옛날 사진과 이마를 비교하여 넓어졌는지 확인해봅니다. 앞이마부터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 남성의 경우, 서서히 넓어지기 때문에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② 하루에 한 번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모발의 수를 측정하여 이 수에 2~3을 곱하여 100가닥 이상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이는 현실적으로 하루에 빠지는 모발의 양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힘들기 때문에 사용하는 략적인 방법으로 100가닥 이상이 2주~1개월 이상 계속해서 빠지면 탈모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③ 수염이나 가슴 부위의 털은 굵고 진해지는데 두발은 가늘고 약해진다면 탈모 치료를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이는 안드로겐 수용체와 DHT라는 남성 호르몬 때문이므로 남성 호르몬에 의한 탈모가 진행되고 있음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남성형 탈모의 초기 증상 중에 두피의 피지 분비 증가가 있습니다. 두피의 기름기가 많아지면서 머리카락에 힘이 없다면 탈모의 시작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자가 진단을 통해 탈모라고 판단되거나 진단하기 애매한 경우는 전문적인 진단을 받는 게 좋습니다. 전문적인 진단을 통해 탈모일 경우에는 탈모의 심한 정도 및 탈모의 원인을 파악하여 치료를 하게 되고, 탈모가 아닌 경우에는 탈모로 발전할 가능성 여부를 점검하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리더스의 탈모 진단 과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가족 중에 탈모가 있는 사람이 있는지에서부터 탈모 증상이 나기 시작한 즈음의 여러 환경적인 부분, 예를 들면 직장 내 스트레스, 과도한 다이어트, 임신/출산에 따른 호르몬의 변화 등을 점검합니다. 이는 탈모의 원인이 될만한 요인들을 찾아나가는 과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전문의가 직접 가르마 검사(가르마를 만들어서 모발 상태를 검사)와 모발 당겨 보기를 해봄으로써 현재 탈모의 양상이 어떠한지와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를 확인하고 상담한 내용과 함께 기록해둡니다.
 
 
 
 
상담이 끝난 후에는 컴퓨터를 이용해 두피를 진단합니다. 이는 좀 더 명확하게 진단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사진으로 찍어 기록을 남겨둠으로써 앞으로의 치료 과정 중에 얼마나 달라지는 지를 확인하는 용도로도 활용됩니다. 특히 자신이 직접 볼 수 없는 두피와 같은 경우는 직접 자신의 눈으로 두피 상태를 확인하면서 정상인의 모발 상태와의 비교 사진을 통해서 현재의 탈모 상태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빠진 모발이 모근을 둘러싼 모낭집이 같이 나오게 되면 내적인 원인에 의해 탈모가 되는 경우이며, 모낭없이 모발만 매끈하게 빠진 경우라면 외적인 원인에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입니다. 내적인 원인인지 외적인 원인인지를 판별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모낭이 아닌 모발 자체의 이상인 경우에는 모간만 잘라 모간의 이상 여부를 검사하게 됩니다.
 
 
모낭의 영구적인 소실로 인해 생기는 반흔성 탈모일시적인 모낭 성장의 장애로 인해 생기는 비반흔성 탈모를 구별하기 위해 모낭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가 두피 조직 검사입니다.
 
 
사진 모발도는 측정하고자 하는 부위의 모발을 약 1mm만 남기고 자른 후 표시를 해두고 2~3일 후에 표시한 자리의 사진을 찍어 비교하면서 단위 면적당 모발의 수, 생장기 모발의 비율, 성모 연모 비울, 모발 성장률 등을 측정합니다.
 
 
탈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원인들을 찾기 위해 빈혈 검사, 철분 검사, 갑상선 검사, 남성호르몬 검사, 여성호르몬 검사, 자가 항체 유무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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