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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 기미잡티 제거에 도움되는 ‘피코레이저’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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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 결혼 3년차 주부 K씨(33, 여)는 고민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전혀 없던 기미와 잡티, 주근깨가 피부에 돋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결혼 전에는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지만 결혼, 출산, 육아, 가사에 정신 없이 사는 사이 어느새 생겨난 피부 트러블은 점차 피부 곳곳에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 30~50대 여성들의 가장 큰 피부 고민 중의 하나가 바로 기미다. 기미는 다양한 크기의 갈색 색소가 주로 광대부위나 눈가, 뺨 또는 이마나 관자놀이 등에 대칭을 이루며 나타난다. 기미는 주로 30~40대 여성에게 가장 큰 고민이지만 20대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생길 수 있다.

기미는 색소침착의 정도에 따라 피부 바깥층인 표피에 분포하는 표피형 기미, 피부 깊은 층인 진피에까지 색소가 분포하는 진피형 기미, 표피와 진피의 색소가 혼재하는 혼합형 기미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우리나라와 동양인의 기미는 색소가 깊게 위치한 진피형과 혼합형 기미가 많기 때문에 화장품이나 단순 미백관리만으로는 개선이 어렵고 치료 후 재발률이 높아 단기간에 치료하기보다는 꾸준한 치료와 차후 관리가 요구된다.

범계리더스피부과 김수홍 원장은 “기미, 잡티, 검버섯 등의 색소질환은 자외선에 의한 일종의 피부 노화현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더 늘어나고 진해지거나 깊어질 수 있는데, 자외선의 영향이 적은 지금과 같은 시기가 치료의 적기”라고 전했다.

최근에는 기미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시술법인 ‘피코레이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코레이저는 미국 FDA, 유럽 CE, 한국 KFDA에서 안정성과 효과를 입증하였으며 기미, 검버섯, 주근깨 및 잡티, 오타반점 등 색소질환과 문신의 치료에 적합하다.

기존 나노초(10억분의 1) 단위의 레이저보다 빠른 피코 초(1조분의 1) 단위로 레이저가 조사되어 빠르고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존 레이저토닝에 비해 피코레이저는 주변 조직의 열손상이 거의 없이 기미 색소를 미세하게 분해하므로 민감성 재발성 기미를 더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

피코레이저가 각광을 받으면서 최근 국내외 레이저회사들에서 다양한 피코레이저들이 출시되고 있다. 범계리더스피부과 김수홍 원장은 “일부 피코레이저들은 사실상 기존 나노급의 레이저와 큰 차이가 없다. 피코레이저 중에서도 더 짧은 피코 초일수록 열 손상이 적으며 레이저의 출력이 높을수록 치료 효과가 더 좋을 가능성이 크다. 또, 해외에서도 검증된 레이저가 더 신뢰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제는 본인이 치료 받으려는 피코레이저의 ‘스펙’과 ‘출신’도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아무리 첨단 장비가 출현한다 하더라도 의료 시술이란 결국은 사람이 사람에게 하는 일이다. 김 원장은 “기미, 잡티, 검버섯 등 색소질환은 개인별 피부 특성을 고려하여 시술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와 시술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리더스피부과 평촌롯데점 김수홍 원장]
이준영 기자 dlwnsdud6798@gmail.com
기사 원문보기 : http://www.tfnews.co.kr/news/article.html?no=4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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